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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의 새로운 트렌드…이젠 ‘앙팡캠’으로 차별화 > New & Notice | 명품 산후조리원 궁 강서점

산후조리원의 새로운 트렌드…이젠 ‘앙팡캠’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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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서점 작성일14-02-17 17:14 조회1,7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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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IT솔루션 융합한 ‘앙팡캠’으로 언제·어디서든 내아이 본다

[경제투데이 민승기 기자] 의료영상 전문기업인 제론헬스케어는 최근 신생아 맞춤 솔루션인 ‘앙팡캠’을 개발해 산후조리원은 물론 산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에는 아이를 잘 낳지 않으려하고, 낳아도 하나만 낳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아이가 태어나면 한마디로 난리다. 그러다보니 조부모들은 손주를 보기 위해 산후조리원을 너무 자주 드나든다. 하지만 산모들은 아이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진다.

‘앙팡캠’은 이런 세태를 반영해 휴대폰 등 스마트기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내 아이,우리 손주를 볼 수 있도록 한 신생아맞춤 솔류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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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모니터링 솔루션인 앙팡캠은 우리 아이의 모습을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앙팡캠은 철저한 계정관리를 통해 자신의 아이를 허가된 사람만 볼 수 있으며 산후조리원 입실·퇴실기간 설정으로 퇴실 후에는 접속을 막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 스트리밍 서버의 설치로 끊김없이 아이의 모습을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다.

향후에는 아이의 얼굴 영상을 분석해 심박·호흡을 측정하는 헬스케어기능(2014년 6월말 개발완료 예정)까지 탑재할 예정이어서 혹시나 있을 내 아이의 안전 예방까지 할 수 있게 된다.

또 영상 캡쳐 및 영상캡쳐 공유 등 다양한 기능과 함께 앙팡캠샵이라는 산후조리원 맞춤 쇼핑몰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제론헬스케어 관계자는 “시중에도 신생아 케어시스템은 많이 있다. 하지만 앙팡캠 시스템은 계정관리가 잘 된다는 점이다”며 “산모만 아기를 볼 수 있고 허가되지 않은 다른 사람은 볼 수 없다. 그 계정은 산후조리원에서 관리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의료 영상 전문 기업에서 개발한 제품이기 때문에 향후에 심박수 체크 등 추가로 신기능이 탑재돼서 일반적인 CCTV 회사와는 차별화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산후조리원 선택 조건요? 앙팡캠 영향이 컸어요”

▲ 앙팡캠이 설치된 강서 궁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는 탤런트 여현수씨.

산후조리원은 출산 직후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돌보는 공간이기 때문에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예비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만큼은 최적의 환경에서 지내기를 바란다. 이 때문에 산모들은 산후조리원 선택에서부터 꼼꼼히 따진다.

내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예비부모들 사이에서는 ‘아기 카메라 설치’ 여부가 산후조리원 선택의 큰 요소가 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내 아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필 수 있고 아이에 대한 상태를 즉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예쁜 딸 ‘여지아(태명 알콩이)’를 순산한 탤런트 여현수, 정하윤(정혜미) 부부도 앙팡캠이 설치돼 있는 ‘강서 궁 산후조리원’을 선택했다.

산모와 태아가 편히 쉴 수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기 위해 무려 7개월동안 찾아다녔다는 여현수씨. 산후도우미를 부를까 생각했지만 우연히 지인 소개로 강서 궁산후조리원을 찾았다.

여현수씨는 “산후조리원을 찾기 위해 오랫동안 헤맸지만 멀거나 무엇이 조금씩 부족한 감이 있었다”며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강서 궁 산후조리원’을 와보니 시설도 좋고 마음에 쏙 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신생아실에 카메라가 한대씩 있었고 아기 얼굴을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말에 멀리 계시는 부모님을 위해 여기를 선택했다”며 “내 아이 얼굴을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산후조리원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산후조리원은 산모가 편히 쉬기 위해 오는 곳이지 않느냐”며 “앙팡캠 아이디를 양가 부모님에게 알려드려 24시간 알콩이 얼굴을 항상 볼 수 있게 하니까 장모 등 모두 한 번씩만 오시고 안오시더라(웃음)”고 말했다.

 

◆강서 궁 산후조리원, 앙팡캠으로 ‘차별화’

 

강서 궁 산후조리원은 앙팡캠으로 타 산후조리원과 차별화했다. 앙팡캠은 이제 궁 산후조리원의 브랜드처럼 됐다는 것이 김정란 원장의 설명이다.

김 원장은 “강서 궁 산후조리원은 개원한 지 1년이 채 안된 새내기 산후조리원으로 최고급화를 지향하고 있다”며 “특히 카메라를 통해 아기들을 수시로 볼 수 있는 앙팡캠이 설치돼 있다는 것이 우리 산후조리원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앙팡캠 설치 후, 산후조리원을 방문하는 산모들의 반응을 유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산모는 물론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김 원장은 “면회객들이 자주오면 산모들이 제대로 쉴 수 없고 지금처럼 환절기의 경우 감염관리가 문제가 많이 되기 때문에 면회객들을 최소화하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서운해 하신다”며 “그런데 앙팡캠 설치로 24시간 아기를 볼 수 있게 되자 많이 좋아하신다. 그런 부분 때문에 예약률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서 궁 산후조리원에서 앙팡캠에 대한 산모들의 반응이 뜨겁자 오는 3월
새롭게 오픈하는 구의궁 산후조리원에도 앙팡캠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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